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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어갑니다 33 하 오블챌 7일부터였네ㅋ...이미 다 채운 줄 알고 아이폰 16프로 바꾸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34 오늘도 복권 실패~블로그는 쉬어갑니다. 2024. 11. 16.
촬영하다 27 오늘 모기를 죽였다.비록 내가 마라탕을 먹는 사이 두 방을 문 건 전혀 다른 놈이지만마주친 놈도 똑같이 할 거 같아 미리 죽여놨다.    28 오늘은 좀 특별한 일정이 있었다. 문주님의 요청으로 일일 사진 기사가 된 것이다. 저를 믿으시나요? 믿으신대. 어라? 그래요...하고 참여하게 된 이 상황. 그래도 제품 촬영이고 이거 텀블벅에 올라갈 건데...미리 훈련이나 예습 해놔야겠다. 라고 다짐을 한 달 전에 했더랜다. 그러나 알지 않는가. 인간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미루다가 오늘이 되었다. 참 사람의 앞날은 웃기지 않은가. 나는 인생샷이 싫다. 그게 사람들을 망쳤다며, 얼마전에는 구구절절 블로그를 쓰다가 스스로의 추함에 글을 내리기도 했다. 인생샷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오히려 사진사를 자초한다.. 2024. 11. 16.
다른 건 모르겠고 수능날 지각이다 25피곤하다.간만에 6시에 잤더니 죽을 맛이다.몸은 시간을 기억이라도 하는 듯 10시에 기깔나게 일어났다.그리고 다시 죽었다.신 예 모씨도 3일만에 부활했는데 한낱 인간인 내가 4시간만에 부활할 리 만무하다.왜 항상 일정이 어그러질까?원래 깨지는 게 계획인 걸까?물론 이면엔 나의 게으름도 꽤 보탬이 되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조금의 상황 탓은 여느때나 필요한 편이다.달력 컴포넌트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썼다.할로윈 때 좀비를 왜 보러 가나? 그냥 일하고 일어나면 거울 속에 아직은 신선한 좀비가 항상 따라다니는데.26 요즘 내 장르를 고민하고 있다.진정 나의 요즘 장르를 황ㅁ구 법영상분석가라고 해야하는가. 2024. 11. 14.
원하지 않는 나의 원수 23 오늘은 분노로 글을 쓴다.또 다시 천연 알람이 나를 깨웠다. 자연에서 발생했다.여건만 충족한다면 시도때도 없이 나타난다.그러나 등장 조건을 모두 방지할 수는 없다.살아 움직이는 생명에게는 모두 나타난다.사람들은 이에게 '모기'라는 이름을 붙혔다. 오늘 오전, 가려움에 의식이 깨고 귓가의 소리로 눈이 떠졌다. 왜 이 놈들은 익명성이라는 것을 안지키는 걸까? 피를 빨아먹고 간지러움을 유발하는 거야 그럴 수 있다. 어떤 생명체가 다른 생명에게 일절 의존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나. 그럼 fxxking 본인의 주직이 암살이라는 것을 알아야하지 않을까? 왜 잠까지 깨우냔 말이다. 필자가 가장 분노하는 것은 이것이다. 간지러움만으로도 의식은 깬다. 잠결에 상황 판단이 되지 않고, 몸이 무거워 대처가 늦어지면 물.. 2024. 11. 13.